'케타민 1.9㎏ 밀수' 전직 프로야구 선수 징역 10년 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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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타민 1.9㎏ 밀수' 전직 프로야구 선수 징역 10년 중형

마약 밀매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마약 조직의 총책으로 지난해 9~10월 태국에서 세 차례에 걸쳐 케타민 1.9㎏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사이 태국의 클럽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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