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국제사회와 연계한 우크라이나 지원과 대러시아 제재를 지속할 의사를 표명했다고 일본 외무성이 14일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의지의 연합' 정상 간 회의에 지원 메시지를 보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와 함께하겠다는 일관된 입장을 절대 바꾸지 않을 것"이라며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복구와 부흥 지원에 민관이 참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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