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 2개를 비롯해 총 8개의 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제정한 국제 디자인상으로, 제품 디자인과 디자인 콘셉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다.
이번 시상에서 삼성전자는 ‘가전 소모품 선행 콘셉트 디자인’과 키즈 로봇 ‘드리모와 미니모’가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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