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엄마'에서 '코트의 전사'로…'포워드투' 농구단, 11번째의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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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엄마'에서 '코트의 전사'로…'포워드투' 농구단, 11번째의 환희

다문화 어머니들로 구성된 농구단 '포워드투 글로벌 마더스'가 11번째 도전 끝에 '2026 SKLIKE배' 여자 농구대회에서 첫 승과 3위 입상의 쾌거를 이뤘다.

포워드투는 지난 11일 서울 양정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 SKLIKE배 여자 농구대회’에 참가해 11번째 도전 만에 첫 승리를 거머쥐었다.

천수길 소장은 “코트 위에서 얻은 성공의 경험은 어머니들을 더 강한 선수로 만들 것”이라며 “SK텔레콤의 ESG 캠페인 ‘퀸즈 버저비터’와 함께한 이번 대회라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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