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드론의 정유시설 집중 공격으로 연료난을 겪으면서 러시아산 연료 수입이 막힌 타지키스탄이 국내 원유 및 가스 매장지 탐사에 다시 나섰다.
일홈 오이무함마드조다 타지키스탄 지질총국장은 최근 수도 두샨베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에너지 기업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가 국내 몇몇 원유 및 가스 매장지에 대한 탐사를 이미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러시아 에너지 기업 가즈프롬의 자회사 가즈프롬 인터내셔널도 타지키스탄에서 에너지 탐사를 진행했다가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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