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 코리아는 14일 김민하의 화보를 공개했다.
김민하는 영화 ‘하나 코리아’에서 탈북 여성 혜선을 연기했다.
김민하는 “어두운 시절 터널 속에 있을 때 나를 끄집어내 준 것은 결국 친구, 가족, 강아지 같은 ‘사랑’이었다”며 “시간을 아주 많이 들여 겹겹이 쌓아 올려야 하는 ‘믿음’이야말로 가장 두터운 사랑의 종류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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