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13일 박권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살피고 일선 공무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민선9기 찾아가는 소통 월중업무보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업무보고를 정례화해 현장에서 주민 불편과 지역 과제를 직접 확인하고, 군민의 의견이 군정에 빠르게 반영되는 현장 행정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행정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읍·면 직원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을 적극 군정에 반영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해결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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