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종철 의원(연제구2)은 14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대표연설에서 "시민들이 만든 여소야대는 갈등이 아니라 협력을 통해 부산 발전을 이루라는 뜻"이라며 시정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협치를 제시했다.
청년 인구 유출 문제 해결과 장기적인 인구정책 수립이 필요하다며 종합적인 대응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국가 산업정책 변화에 대응해 부산의 산업 기반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 추진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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