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양상국이 10년 만의 고정 예능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양상국은 “크게 고정 프로그램이 없었는데 이런 역사 프로그램은 잘되면 오래 가더라.조선 왕이 27명이니까 최소 27회는 확정이고, 궁인들까지 하면 세종의 첫째 부인, 자식도 10명이다.최소 100회 정도는 예상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의 임금들의 밥상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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