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모디세이가 심리전이 돋보이는 방울 레이스를 펼친다.
이번 회차에서는 멤버들이 팀을 나눠 제한 시간 동안 이름표를 지켜내야 하는 ‘중남 에프세븐(F7) 방울 레이스’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레이스에는 아무도 존재를 눈치채지 못한 스파이가 투입돼 반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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