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정부 AI-RAN 실증사업 따냈다…'AI고속도로' 핵심 인프라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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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정부 AI-RAN 실증사업 따냈다…'AI고속도로' 핵심 인프라 구축 나서

SK텔레콤이 정부의 '하이퍼 AI 네트워크 기반조성' 실증사업을 맡아 AI-RAN(AI 기반 무선접속망) 선도망 구축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이번 2개년 사업을 통해 AI-RAN과 5G SA 기반 네트워크 슬라이싱, SMO(Service Management and Orchestration), AI 기반 네트워크 자율화 기술 등을 적용한 선도망을 구축하고 성능을 검증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사족보행 순찰로봇 ▲무인 자율이송 ▲휴머노이드 저전력 모드 등 3개 피지컬 AI 서비스를 통해 AI-RAN의 성능을 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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