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7월 13일 임직원과 'BPA 희망곳간' 운영기관 관계자 약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무물김치를 담그고 포장했다고 밝혔다.
BPA 희망곳간 운영기관을 통해 항만 인근 취약계층 8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명절이나 겨울철에 비해 후원과 기부가 줄어드는 여름에도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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