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도 경영실적 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받았다.
주요 추진 과제는 ▲책임 있는 경영체계 확립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및 조직 운영 ▲윤리·인권 중심 조직문화 조성 ▲재정·사업 관리 투명성 강화 ▲행정서비스 개선 등이다.
유승민 회장은 "이번 성과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체육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고 국민과 체육인이 신뢰하는 대한체육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경영과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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