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250억원 규모 첫 추경 편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주시, 2,250억원 규모 첫 추경 편성

14일 경주시에 따르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경우 시 예산 규모는 기존 2조1,000억 원에서 2조3,250억 원으로 늘어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사업에는 10억 원을 편성했으며,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과 산업단지 기반시설 개선도 함께 추진해 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도시계획도로와 농어촌도로 정비, 하천 유지관리, 주민 건의사업, 공공체육시설 조성 등을 추진해 시민 불편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