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새 글로벌 걸그룹 세인트 새틴(SAINT SATINE)이 데뷔를 앞두고 멤버가 이탈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에 따라 렉시는 그룹뿐 아니라 소속사에서도 떠나기로 했다.
에이치엑스지는 “앞으로 이어질 세인트 새틴의 활동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그룹의 데뷔를 향한 여정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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