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런티어가 공격수 안준혁을 영입했다.
파주는 14일 “파주 프런티어 FC가 스페인 축구 DNA를 품은 공격수 안준혁을 영입하며 후반기 공격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라고 발표했다.
파주는 “안준혁은 최전방 공격수는 물론 좌우 측면과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공격 자원”이라며 “스페인에서 오랜 기간 성장하며 체득한 축구 철학과 전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스페인 출신 제라드 누스 카사노바 감독을 비롯한 파주 코칭스태프가 추구하는 축구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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