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의 대표적인 교육복지 정책인 ‘2026년 고교생 글로벌 인재육성 국외체험학습’이 13일 충주예성여자고등학교의 호주 출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아울러 충주시는 1인당 기본경비를 지원하고, 호주나 독일 등 원거리 국가를 방문하는 학생과 교육복지 대상 학생에게 추가 경비를 지원하는 등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또한, 충주시는 국외체험학습과 더불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교과 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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