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장이 오는 20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민생행보로 주민 생활과 직결된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제1차 민원 현장 확인의 날’을 운영한다.
마지막 민원 현장인 대촌동에서는 화장동 일원 농로 개설 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
남구 관계자는 “행정의 출발점과 답은 언제나 주민이 생활하는 현장에 있다”면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해결하는 행정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남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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