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박은빈 “원작 부담? 6배 이상 새로운 설정…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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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 “원작 부담? 6배 이상 새로운 설정…재미있을 것”

박은빈이 원작과 다른 설정을 언급했다.

박은빈은 “영화는 두 시간이지만, 드라마는 12부작이다.최소 6배 이상의 설정이 녹아져 있다.귀신 보는 설정과 이름을 제외하고는 새롭게 탈바꿈했다.오히려 드라마만의 강점을 많이 생각했다.훨씬 풍족하고 새롭게 즐길 수 있을 거로 생각해 이 작품을 택했다”라고 말했다.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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