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가 올해 1~5월 지방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이 역대 최대인 157만명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공항공사에 따르면 이 기간 김해·제주·대구·청주·양양공항을 이용한 외국인 입국객은 지난 2025년 같은 기간(110만명) 보다 42% 늘어 수도권 공항보다 2.4배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공항공사는 ‘방한 관광객 3천만 시대’ 정부 정책에 발맞춰 국제노선 확대와 인바운드 수요 창출, 안내체계 개선 등 외국인 맞춤형 공항 서비스를 개선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