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포커스] 한신공영, 대표·이사회 의장 겸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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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포커스] 한신공영, 대표·이사회 의장 겸임 유지

전자투표와 최고경영자(CEO) 승계정책, 중장기 배당정책 등 주주권 보호 장치는 비교적 갖춘 반면, 대표이사 중심의 이사회 운영과 성별 다양성 부족 등 이사회 독립성과 견제 기능 측면에서는 여전히 개선 과제를 안고 있다는 평가다.

회사가 충족하지 못한 항목은 ▲주주총회 4주 전 소집공고 ▲주주총회 집중일 이외 개최 ▲현금배당 관련 예측 가능성 제공 ▲사외이사의 이사회 의장 선임 ▲집중투표제 채택 ▲이사회 구성원 모두 단일 성(性)이 아님 ▲독립적인 내부감사부서 설치 ▲내부감사기구 내 회계·재무 전문가 존재 등이다.

현재 한신공영은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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