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가 아동양육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5년째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콜마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자립준비청년 사회 첫걸음'을 위한 후원금 3700만원을 재단법인 밴드를 통해 자립청년후원 사회적기업인 소이프스튜디오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자립준비청년 54명에게 장학금을 후원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