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무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발언이 제지되며 ‘서울시장 패싱’ 논란이 일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취임 후 처음 참석한 국무회의에서 발언권을 신청하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이를 제지하면서다.
조 의원은 “서울시는 패싱하고, 자기편 이야기만 듣겠다는 편가르기 국정운영의 민낯”이라며 “국무총리는 오 시장의 정책 제안을 서면으로 받겠다며 입틀막을 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시의 혁신안은 외면한 채 면박만 줬다.서울시민의 목소리가 서류인가”라고 꼬집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