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출산·양육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가족 참여형 행사를 마련했다.
시는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11일 광주시복지행정타운에서 '2026 온가족 인구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인구의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출산·양육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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