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확산에 대비해 민관 합동 방역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시는 13일 '2026년 여름철 합동 방역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역사회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로 해충의 활동 기간이 길어지고 감염병 전파 위험도 커지고 있다"며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여름철 민관 협력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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