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축산농협은 표선면 소재 한마음농장에서 사육 중인 한우가 최근 2026년도 국가 공인 한우 보증씨수소(KPN1748)에 선발됐다고 14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가 주관하는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은 우량 씨수소로부터 인공수정용 냉동정액을 생산·공급해 한우개량을 촉진하고 양축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제주지역의 한우 정액(씨수소) 육종 농가는 총 3곳인데, 올해는 한마음농장에서 생산된 한우만 보증씨수소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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