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보다 약 45% 늘어난 규모로, 이중 93편의 영화는 올해 BIFAN에서 세계 최초(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
관객과 영화인이 직접 만나는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올해 첫선을 보인 ‘부천 AI 콘텐츠 서밋’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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