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 신설…경제적 위기가구 조기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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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 신설…경제적 위기가구 조기 발굴

정부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전국민 채무상담 대표번호를 신설한다.

금융위원회는 1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경제적 위기자 자살예방대책’을 국무회의에서 보고했다.

금융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업해 신용회복위원회에 전국민 채무상담 대표번호(1375)를 신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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