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사회적기업의 날을 기념해 남동구청 1층 로비에서 '2026년 남동 사회적경제 홍보주간'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홍보주간에는 민달팽이사회적협동조합 등 마을기업과 스마트아진을 비롯한 사회적기업 등 총 10개 업체가 대거 참여했다.
이를 통해 구민들에게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소개하며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역할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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