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설팅은 재단 문화정책팀이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문화시민 역량강화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했다.
이에 재단은 문화기획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계획 작성법, 공모사업 대응까지 8월부터 5개월간 참여자 맞춤형 1 대 1 컨설팅을 운영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향후 컨설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담양의 문화기획자들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점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