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서부경찰서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는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제1회 해피박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해피박스는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정과 체류 외국인 등을 위한 생활 지원 물품과 범죄 예방 정보를 담은 상자를 말한다.
김해서부서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는 다문화 사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 시민 25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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