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이를 위해 ABX 바이오사이언시스(이하 ABX)에 약 34억원을 출자해 최대주주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티나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AI 항체 원천 설계부터 대량 검증까지 모두 수행하는 AI 신약개발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de novo 항체 설계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de novo 설계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양사가 배분하는 구조로, AI 모델 개발과 사업화·검증 역할을 명확히 나누되 프로티나가 최대주주로서 전체 사업 주도권을 유지하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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