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프레시백' 업무 공방 계속…노조, 계약해지 공정위 신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쿠팡 프레시백' 업무 공방 계속…노조, 계약해지 공정위 신고

쿠팡 택배 노동자들이 프레시백(신선식품 보냉백) 수거 등 업무를 둘러싼 계약 해지와 관련해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와 대리점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추가로 신고했다.

노조에 따르면 하하물류는 지난 1일 택배 노동자 8명에 대한 계약을 종료했다.

노조는 앞서 지난달 17일 쿠팡이 프레시백 관련 작업을 사전 합의 없이 요구하고, 이를 거부하자 하하물류가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공정위에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