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개발제한구역(GB) 해제지역의 건축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과천시는 과천동 뒷골을 비롯한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12개 지구의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최종 고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지역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뒤에도 건축 규모와 용적률, 층수 등에 대한 규제가 유지돼 재산권 행사와 개발에 제약이 크다는 주민 민원이 이어져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