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은 가까이, 암 수술은 제대로"…국민이 선택한 지역의료 개혁 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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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은 가까이, 암 수술은 제대로"…국민이 선택한 지역의료 개혁 청사진

"감기나 응급진료는 집 가까운 병원에서, 암이나 고난도 수술은 충분한 경험을 갖춘 거점병원에서." 국민들이 바라는 지역의료의 모습이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의료혁신위원회가 실시한 시민 공론화 결과, 응급·필수의료는 생활권 안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암 등 고난도 치료는 지역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집중하는 의료체계에 높은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상 진료와 응급의료는 '생활권 안에서' 조사 결과 시민들은 의료서비스의 성격에 따라 적정한 진료권이 달라져야 한다고 인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케어저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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