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시끄러운 곳에서도 목소리 '쏙'…뇌 활동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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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시끄러운 곳에서도 목소리 '쏙'…뇌 활동 포착

영유아도 시끄러운 환경에서 소리가 나는 위치를 단서로 삼아 원하는 목소리를 구분해 들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영유아 53명과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뇌 활동을 기록하며 실험을 진행했다.

분석 결과, 영유아와 성인 모두 소리의 위치를 이용해 화자를 추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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