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도림동 교육센터’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팀 닥터이자 의료 총괄 책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국가대표 이강인 선수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라고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에스토에스알레띠’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은 오피셜을 기다리며 휴대폰을 보고 있다”라며 “시간이 지나고 있음에도 공식 사진이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적은 완전히 합의된 상태다.매우 차분한 분위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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