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028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인 가칭 '인천뮤지엄파크'의 정식명칭을 시민과 함께 지을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시는 오는 20일까지 시민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1차 설문조사를 한 뒤 명칭 선호도 조사, 시민공청회, 사업설명회 등을 거쳐 명칭과 브랜드 가치를 확정할 예정이다.
시는 정식명칭과 브랜드 가치 공론화 과정을 통해 인천뮤지엄파크의 가치와 정체성을 시민과 함께 채워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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