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저가 본토여행 앞세워 대만 교사 대상 통일전선전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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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저가 본토여행 앞세워 대만 교사 대상 통일전선전술 나서"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측은 대만 학생들에게 간접적 영향을 미치기 위해 최근 '양안(중국과 대만) 청년 교사 북부 신장(신장위구르자치구) 여행'을 계획했다.

이에 대해 대만 정부 관계자는 "저가 본토 여행을 미끼로 대만 교사라는 특정 대상을 겨냥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훙푸자오 대만 동해대 중국대륙·지역발전연구센터 부집행장은 중국이 이런 여행을 통해 '하나의 중국' 이념을 대만 교실과 교육시스템에 전파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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