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은 내달 초 태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아세안 소식통들이 전했다.
태국은 미얀마의 '민간정부' 수립 이후 미얀마와 아세안 간 관계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미얀마는 태국 등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난 12일 태국 방콕에서 아세안 회원국들과 비공식 외교장관 회의를 갖고 쿠데타 이후 끊어진 아세안과의 고위급 대면 소통을 다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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