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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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이종화 기자┃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Blaise Loïc Tsague)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블레이즈는 AF 엘바사니에서 두 시즌 동안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브라질과 아랍에미리트, 알바니아 등 다양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은 블레이즈는 활발한 전방 움직임과 제공권, 뛰어난 연계 플레이를 바탕으로 FC안양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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