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을 축으로 해운·항만·해양도시 등 해양 분야 전반의 변화를 짚어보는 국제 포럼이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국제해양포럼은 해양 분야 전문가와 기업인이 모여 해양산업·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로, 2020년부터 매년 열려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세션 주제는 △해운·물류-인공지능(AI)과 국제 네트워크 △해양관광-인공지능(AI) 시대 해양관광 △스마트 항만-실물 인공지능(Physical AI)과 스마트항만의 미래 △해양환경과 에너지-해양에너지와 인공지능(AI)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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