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항을 통한 외국인 입국이 팬데믹 이전을 넘어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면서 비수도권 공항이 방한 관광객의 주요 관문으로 부상하고 있다.
공사는 해외 노선개발회의와 슬롯 콘퍼런스 등에 참가해 신규 노선을 발굴하고, 해외 공항 운영기관 및 외국 항공사와 노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청주·대구·양양공항에 홍보와 인센티브를 집중하면서 이들 공항의 외국인 입국객은 전년 대비 42.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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