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귀여니’(인터넷 소설 작가)로 불리던 중국의 천재 소녀 작가가 대학원 논문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
중국 인민대의 조사 끝에 결국 석사 학위까지 취소됐으며 논란 당사자도 사과하면서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끌고 있다.
14일 중국 펑파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민대는 문학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한 장팡저우에 대한 조사 결과 학술적 부정행위, 즉 표절을 저질렀음을 확인해 석사 학위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전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