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도의 피지컬 인공지능(AI) 개발 사업에 일본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 등 유명 연구 기관 14곳이 참여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이를 통해 나온 연구 성과는 소프트뱅크 등 일본 기업들이 설립한 노에트라(Noetra)의 AI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일본은 이를 바탕으로 일본이 피지컬AI의 개발과 실용화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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