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해양포럼은 해양 분야 전문가와 기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해양산업·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를 논의하는 장으로서, 2020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인공지능(AI) 시대, 해양의 미래(The Future of Ocean in the Era of AI)’를 주제로 해운·물류, 스마트 항만, 해양관광 등 주요 분야별 6개의 세션과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첫째 날(15일)에는 개회식과 기조강연에 이어 해운·물류 - 인공지능(AI)과 국제 네트워크, 해양관광 - 인공지능(AI) 시대 해양관광, 스마트 항만 - 실물 인공지능(Physical AI)과 스마트항만의 미래, 해양환경과 에너지 - 해양에너지와 인공지능(AI) 등 4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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