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역사 빈틈 많아…영화처럼 여러 각도서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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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역사 빈틈 많아…영화처럼 여러 각도서 봐야죠"

"역사도 영화처럼 여러 각도에서 봐야 한다 생각해요.조선왕조실록에 있는 관점뿐만 아니라 죽임을 당한 역적의 입장에서도 한 번 더 봐야 하죠.몇 줄 안 되는 정사 속에 빈틈이 많다는 걸 알게 됐어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이 된 장항준 감독이 역사 예능의 메인 MC로 돌아왔다.

장 감독은 2년 전 방영된 시즌1 '설록-네 가지 시선'에 이어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메인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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