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유럽에 이어 호주를 찾아 글로벌 현장경영을 이어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전환 중심으로 전력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대한전선 해외 사업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주요 고객사와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행보다.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대헌 사장이 지난 6일부터 약 일주일간 호주를 방문해 글로벌 파트너와 주요 고객사를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대한전선 호주법인과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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