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유형별로는 해외직접투자가 478건(44.6%)으로 가장 많고, 금전대차 161건(15.0%), 부동산거래 97건(9.0%), 증권거래 88건(8.2%) 등 순이었다.
금감원은 "개인이나 기업인 거래당사자가 외국환거래법규에 정해진 신고‧보고 의무를 잘 알지 못하여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거주자가 해외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외국환은행 등에 사전신고해야 하고 신고 내용(소재지·취득가액·취득인·국내송금액·현지조달액 등)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사전에 신고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