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한국어교육 시스템인 '모두의 한국어'의 실질적 서비스 개선을 위해 '학생 자문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학생자문단은 '모두의 한국어'를 실제 사용하는 학생들의 의견을 시스템 개선에 반영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실효성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구성됐다.
'모두의 한국어'(korean.edunet.net)는 이주배경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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